
시한 적도 없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.앞서 조 의원의 옆 지역구인 함운경 국민의힘 마포을 당협위원장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이달 1일 경찰에 고발당한 바 있다. 고발인인 이경주 태국기무궁화사랑회장은 함 위원장이 타인 명의로 시민단체를 설립한 뒤 구의원들에게서 운영비를 걷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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